Imprint

english

한국어

조 멜

1983년 독일 뮌헨에서 출생, 한국계, 현재 스위스 취리히와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다.

 

고등학교 졸업후 작가는 미학(美學)과 오트쿠튀르(Haute Couture)의 표현방식에

관심을 갖고 연구, 패션과 디자인을 전공,  2009년에 졸업했다.

 

(註: Haute Couture는 프랑스 파리 쿠튀르 조합 가맹점에서 소수의 고객만을

대상으로 고객의 모든 요구사항에 맞춰 봉제하는 맞춤 고급 의류를 말함,

출처: 위키페디아)

 

작가는 다른분야의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작품에 대한 영감을

얻었으며 자기만의 예술표현의 길을 찾고자 노력했다.

 

작가의 이런 노력의 첫번째 결과는 “메타모르포제(변형)”이란 타이틀의 전시회에서

잘 나타난다. 전시회“변형”은 우선적으로 작가가 아동기와 청소년기의 경험을

바탕으로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억압과 인식의 투쟁을 표현하고 있다. 또한 작가는

이 전시회에서 스스로가 작품이 되기도 한다.

 

작가는 이 전시회에서 설치작품(設置作品:Installation),

비디오 또는 사진과 같은 다양한 매체를 작품표현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다.